오늘의 영단어 - tremendous : 막대한, 굉장한, 대단한금전 관계가 철저한, 즉 돈을 사용하고 지불하는 데 철저하고 합리적인 사람은 남들로부터도 인정받는다. 사나운 말을 길들이듯 돈이란 위험물을 잘 다루는 사람은 그것만으로도 상당한 역량이 있는 사람으로 평가되어 주위로부터 신뢰를 받는다. -사카자키 시게모리 입찬소리는 무덤 앞에 가서 하라 , 입찬말은 죽어서나 하라는 뜻으로, 함부로 장담하지 말라는 말. 오늘의 영단어 - various functions : 여러행사역사적으로 하나의 틀, 규범, 패러다임은 변화하는 세계에 맞춰서 변화되어 왔다. 지금 이 순간의 그 패러다임이 옳을지 몰라도, 나중에는 변화하거나 없어져 새로운 것으로 대체된다. 전쟁은 자신의 이데올로기, 종교, 혹은 문화나 주장들을 상대에게 힘을 이용하여 강요하는 가장 큰 폭력이다. 지금의 위기 상황을 인식하자. 그리고 무언가를 믿거나, 타인에게 그 믿음을 강요하지 말자. -송영목 농담으로라도 거짓말을 하지 말라. 꿈 속에서라도 성실을 잃었거든 뼈저리게 뉘우쳐라. 죽더라도 거짓이 있어서는 안 된다. -도산 안창호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 야비하고 고약한 사람과는 시비하지 말고 피하는 것이 낫다는 말. 가물에 돌 친다 , [가물어서 물이 없을 때에 강바닥에 있는 돌을 미리 치워서 큰물 피해를 막자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지 미리 대비하는 것이 하기도 쉽고 효과도 크다는 말. 위(衛) 나라 현인 거백옥(遽伯玉)은 나이가 육십이 될 때까지 그 사상과 태도가 육십 번이나 변했다. 그는 일진월보(日進月步)하여 정지하지 않고 육십에서 오십구의 비(非)를 깨달았다. -장자 손으로 생각하고 손으로 말하라. 손바닥 크기나 손가락의 모양을 비교해보면 오른손과 왼손이 이렇게 다른 손도 정말 흔치 않을 것이다. 기계다운 기계 하나 없던 시절부터 오토바이든 자동차든 기계라면 뭐든지 수리하고 만들고 부수고, 부수었다가 또 만들고 해온 손이기 때문이다. 내 손은 내가 해온 모든 것을 알고 있고 또 이야기해준다.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내 손이 이야기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혼다 소이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