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 조정에서 퇴궐하여 돌아오니 집의 마구간이 불에 타 있었다. 공자는 사람이 상하지 않았는가 만을 묻고 말에 대해서는 묻지 않았다. 공자의 제가가 한 말. -논어 나는 언어를 사용해 언어를 뛰어넘을 수 없다. -비트겐슈타인 After us[me] the deluge! (나중에야 어찌 되건 알 바 아니다 만사를 돈독하게 하고 마음을 비워서 조용히 하는 건 인도(仁道)에 드는 근본이 된다. 장횡거(張橫渠)가 한 말. -근사록 오늘의 영단어 - cut back : 중도에서 파기하다, 중지하다, (경비를)줄이다, (가지를)치다오늘의 영단어 - curriculum : 학과목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 일을 하려고 했으면 주저없이 해치우라는 말. 오늘의 영단어 - adhere : 점착(부착, 유착)하다, 고수하다, 집착하다, 가맹하다오늘의 영단어 - acceptance : 수락, 인정 <--- accept오늘의 영단어 - slumbr : 잠, 선잠: 꾸벅꾸벅 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