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 놓은 당상(堂上) , [높은 벼슬자리는 이미 따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뜻으로] 일이 이미 확실하여 변동이 있을 수 없을 때나 이미 자기 차지가 될 것이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 사람은 누구나 어른이 되지 않는다. 다만 아이로서 나이를 한살씩 먹을 뿐이다. -탈무드-오늘의 영단어 - conceal : 숨기다, 감추다오늘의 영단어 - fighting edge : 전투력의 예봉, 강한 전투력오늘의 영단어 - judgement : 재판, 판단, 비판, 의견오늘의 영단어 - compliance : 승락, 응락, 고분고분함, 순종오늘의 영단어 - fervor : 열정, 열의사람의 몸은 한 나라와 같으니라. -동의보감 There is no accounting for tastes. (취미는 가지가지다.)오늘의 영단어 - flatly : 평탄하게, 단조롭게, 딱잘라, 단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