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월 더부살이가 주인 마누라 속곳 걱정한다 , 아무 관계 없는 일에 주제넘게 걱정한다는 말. 독립된 인격의 중심은, 자기 철학을 가지고 사는 것이다. 자기 철학의 중심은 타인과 사회에 해를 끼치지 않고 바르게 사는 것이다. 바르게 사는 것은 양심을 지키며, 양심에 따라 사는 것이 기본이다. 내 양심 일그러지지 않고, 내 양심 따라 산다면, 이 세상에서 무서울 것 없다. 무서울 것 없으면 자신이 있는 것이고, 자신이 있으면, 자기가 형성된 것이다. -강연희 위에 앉은 관리는 단지 높이 뻗어 있는 나뭇가지처럼 높이 앉아 있을 뿐 별반 일은 없고 명리(名利)도 바라지 않고, 백성은 들에서 노니는 사슴처럼 불평도 없이 유유자적하고 있다. 이런 것이 노장(老莊)의 이상적인 사회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stalwart : 애당심이 강한, 건장한, 굵직하고 튼튼한 오늘의 영단어 - criticize : 비판하다, 질책하다, 비평하다, 비난하다오늘의 영단어 - intimidation : 위협, 협박오늘의 영단어 - profound : 깊은, 뿌리깊은: 심연, 대양오늘의 영단어 - camcorder : 비디오촬영기, 촬영카메라오늘의 영단어 - attest : 증언하다, 확인하다오늘의 영단어 - vocational training : 직업훈련, 직업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