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집 잔치에 낯을 낸다 , 제 물건은 쓰지 않고 남의 물건으로 생색을 낸다는 말. 애처롭다 우리 부모님은 나를 낳고 갖은 고생 다하셨네. 당(唐) 나라 태종(太宗)은 자기 생일 축하를 올릴 때 이 구절을 들어 여러 신하들을 훈계하고 음악을 금했다는 연유가 있는 시다. -시경 닭이 제 분수없이 하늘에 올라간다. 가령 이런 일이 있다고 해도 오래 갈 수가 있을까. 실력이 없는 자가 높은 지위에 오르니 그 명예나 실력이 없는 헛된 이름은 오히려 재앙의 근원이 되어서 오래 갈 수가 없다. -역경 오늘의 영단어 - coerce : 강요하다, 구속하다, 지배하다, 위압하다오늘의 영단어 - mountaneous : 산악지대의, 지형이 험한오늘의 영단어 - elicit : 이끌어내다, 꾀어내다, 유도해 내다오늘의 영단어 - fondle : 장난치다, 즐거워하다어떤 일이라도 급히 서두르면 반드시 실패하는 법이다. -문장궤범 이른바 지혜로운 사람이란 반드시 말하는 것만이 아니다. 두려움도 없고 미움도 없으며 착함을 지키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이다. -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 ram : 숫양, 공성망치: 때려 박다, (법안등을) 억지로 밀어 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