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하는 바는 반드시 바른 길을 걷고 요행을 바라는 마음을 품어서는 안 된다. -고시원 뜬 쇠도 달면 어렵다 , 온화하고 점잖은 사람도 한번 노하면 무섭다는 말.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것은 어떠한 것인가. 그것은 백지에 무엇을 그리는 것과 같은 것이다. 노인에게 가르친다는 것은 어떠한 것과 같은 것일까. 이미 많이 씌어진 종이에 여백을 찾아서 써넣으려고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탈무드 문서 없는 상전 , 까닭도 없이 남에게 몹시 까다롭게 구는 사람을 이르는 말. 왕국을 통치하는 것보다 가정을 다스리기가 더 어렵다. -몽테뉴 군자가 가까운 이들에게 후하게 대해 주면 그 덕에 감화되어 백성들 사이에 인자한 기풍이 일어난다. -논어 의식(衣食)이 족해야 영욕(榮辱)을 안다. -관자 먼저 뜨거운 것을 먼저 먹은 후 차가운 것을 먹는다. -금오 김홍경 판사는 반드시 진실과 평화의 양쪽을 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지만, 진실을 구하면 평화는 혼란된다. 그래서 진실도 파괴하지 않고 평화도 지킬 수 있는 길을 발견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것이 타협인 것이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frantically : 미친 듯이, 광포하게, 광란하여